목표
숏폼은 3초 안에 결정됩니다. 문제는 브랜드마다 그 3초에 필요한 것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접근
브랜드 성격에 따라 두 갈래로 나눠 제작합니다.
- 예능형 — 자막과 리액션, 빠른 컷으로 끝까지 보게 만드는 방식. 대중적 소비재에 적합
- 고급형 — 컷을 줄이고 화면의 질감과 색으로 끌고 가는 방식. 브랜드 인상이 중요한 경우에 적합
비그로우 핏유어스킨 바이럴 릴스는 모델 리스트 제안과 섭외까지 포함해 4편을 제작했고, 롯데손해보험 설계사 모집 숏폼처럼 전환이 목적인 건도 진행했습니다.
결과
숏폼은 한 편의 완성도보다 편수와 반복이 결과를 만듭니다. 그래서 단건보다 묶음 제작을 권합니다.
이 방식으로 맡기기 · 광고 영상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