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배달 창업은 정보가 넘치는 시장입니다. 검색하면 이미 수백 개의 영상이 나옵니다. 브랜드가 직접 자기 이야기를 하면 곧바로 광고로 읽히고, 그 순간 시청자는 나갑니다.
필요한 건 홍보 영상이 아니라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이 실제로 참고하는 콘텐츠였습니다.
접근
브랜드 자랑을 걷어내고 창업 현장의 판단 과정을 담는 쪽으로 포맷을 잡았습니다.
- 시리즈 전체 구성을 먼저 설계하고 회차별 주제를 배분해 소재가 마르지 않게 구성
- 월 단위 촬영 일정을 고정해 업로드 주기를 유지
- 썸네일과 제목을 회차마다 바꿔가며 클릭률 기준으로 개선
- 기획, 촬영, 편집, 썸네일까지 한 사람이 이어서 담당해 톤을 일정하게 유지
결과
11편중단 없이 완주
구독자 0에서 시작한 신규 브랜드 채널로 11편을 중단 없이 완주했습니다.
브랜드 채널이 실패하는 지점은 대개 조회수가 아니라 그 앞입니다. 세 편쯤 올리고 소재가 떨어지거나, 담당자가 지쳐 업로드가 멈춥니다. 이 채널은 그 구간을 넘겼습니다. 신규 채널의 초기 구간을 실제로 끌고 가본 경험이 운영 대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제작해 업로드한 영상 전체입니다. 기획 방향과 편집 톤을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맡기기 · 유튜브 채널 운영 대행
1화 · 3억짜리 치킨집 최초 공개
2화 · 대표가 직접 뛰는 이유
3화 · 새로 연 치킨집에 3천만원을 더 썼습니다
4화 · 맘스터치 vs KFC vs 쉑쉑버거
5화 · 피자가 맛이 없습니다...
6화
7화 · 오픈행사가 끝나고 반토막...
8화
9화
10화
11화 · 객단가보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