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기능성 제품은 설명할 게 많습니다. 그런데 설명할수록 시청자는 빠집니다. 제품 스펙을 말하지 않으면서 제품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접근
제품을 소품으로 내렸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인물이고 제품은 그 인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놓이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 제품 노출 컷 수를 미리 정하고 그 안에서만 배치
- 몰아보기 버전을 함께 제작해 시리즈 전체를 한 번에 소비할 수 있게 편집
결과
제품 소개 영상과 달리 끝까지 시청되는 콘텐츠로 남았습니다. 브랜드 채널의 대표 콘텐츠로 계속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맡기기 · 웹드라마 제작